양금동,「김천愛 주소갖기」적극 홍보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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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양금동주민센터(동장 이우원)에서는 8월 8일 관음사와 동보수정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교부세 감소, 불교신도수 감소, 아파트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김천시 인구문제가 행정기관의 문제만이 아닌 시민모두와 직결된 문제임을 상기시키고 관심을 촉구했다.
이에 동보수정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우리도 인구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전입독려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거주 미전입자가 있을 경우, 지속적으로 전입독려를 하겠으며,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고 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김천인구가 늘어나면 그로인해 파생되는 이익은 결국 모두 시민에게로 돌아간다. 부디 시민들 스스로가 김천시 인구문제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김천愛 주소갖기」운동에 주인의식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했다.
양금동에서는 향후 관내학교와 사찰을 추가방문하여 「김천愛 주소갖기」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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