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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활동 펼쳐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8월 26일
ⓒ 김천내일신문
감문면(감문면장 김윤수)은 Happy together 김천, Clean 감문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무단 투기자 적발 등 지속적인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불법투기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각 마을 상습투기 지역에 CCTV를 설치하고 수시로 영상을 확인해 무단 투기자를 적발하며, 종량제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 결과 이제는 주민들 스스로 마을을 깨끗하게 하는데 동참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감문면 구야리 폐비닐 집하장에 차량을 이용해 불법으로 쓰레기를 버린 자를 적발, 폐기물 관리법 8조 1항에 적용하여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즉각 부과한 바 있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Happy together 김천, 친질/질서/청결운동에 함께하고자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가운데 주변 환경도 주민들 의식도 조금씩 변화되고 있음을 느낀다.”며, “이런 작은 변화들이 모여 너도나도 우리가 함께 행복한 감문, 행복한 김천이 되는 바탕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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