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초, 독도의용수비대 국토수호정신계승 교육 실시
독도의용수비대 덕에 우리 땅 독도가 있을 수 있었어요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9월 04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대덕초등학교(교장 최진열)는 지난 9월 2일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독도의용수비대 국토수호정신계승 교육을 실시하였다. 독도의용수보대기념사업회 소속의 서상윤 선생님의 유익한 수업이 있었다.
먼저 독도의용수비대에 대해 알아보았다. 6·25전쟁 이후 국민들 스스로 독도를 지키기 위해 울릉도 주민이었던 독도의용수비대 33인들께서 1953년부터 1956년까지 3년 동안 일본이 5번이나 독도를 점령하려던 것을 물리치셨다고 한다. 그 이후 대한민국의 경찰이 독도를 지키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독도의용수비대 5명의 어르신이 90세를 넘긴 나이로 살아계신다고 한다. 그 분들께 독도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독도의 지리적 중요성을 알게 되고 서도에 있던 모든 시설들을 동도로도 옮겼다. 독도가 군사적으로도 가치가 있으며, 관광, 어업, 천연자원의 가치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다. 독도는 우리의 고유 영토로 우산도, 돌섬, 석도, 독도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삼국사기, 고려사, 세종실록지리지, 대한제국 칙령 41호에도 우리 땅임을 밝히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학생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은 독도의용수비대가 했던 일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는데 정말 실감나는 장면들이 많았으며 그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일본이 지금까지도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지속적으로 독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일본이 저렇게 말하지 않도록 노력하려는 마음을 가졌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9월 04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66,989 |
|
오늘 방문자 수 : 49,663 |
|
총 방문자 수 : 55,291,505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