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웃사랑은 계속된다.
추석명절 앞두고 소외계층 위문품 전달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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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부항면에 소재하고 있는 진풍건설의 차춘화 대표는 지난 4일 추석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라면 16박스를 부항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부항면 대야2리 이장이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기도 한 차춘화 대표는 해마다 명절이 되면 빠지지 않고 백미, 떡국떡, 라면 등을 소외계층에게 나눠달라며 나눔의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장성윤 부항면장은 “보내주신 따뜻한 온정이 꼭 필요한 곳에 갈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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