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동, 시민과 함께하는 번호판 영치체험단 운영
체납차량 야간번호판 영치 활동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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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곡동주민센터에서는 17일「Happy together」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체험단을 운영했다.
체험단에는 대곡동주민 9명과 시 세정과 및 대곡동 공무원으로 구성된 3개조 15명의 합동 영치반을 편성하여 납세의 중요성과 시민참여를 통한 납세의식 고취로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야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저녁7시부터 9시까지 관내 상가,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접지역에서 활동하였으며, 자동차세 2회 및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대하여 번호판 영치 활동 및 납부 홍보활동을 추진하였다.
영치운영반 활동결과 차량 5대(건수35,체납액3,990천원)영치 및 차량 13대(22건 4,084천원)에 대해 영치예고장을 발부하였고, 앞으로도 시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동진 대곡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께 감사드리며,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는 체납차량에 대하여 적극적인 영치활동을 통해 체납액을 조기 징수함은 물론 체납 차량은 차량을 운행할 수 없다는 인식전환을 통해 건전한 시민납세 의식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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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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