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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보 도의원 , 현지 행정사무감사 총력
- 안동의료원의 방만한 경영으로 인한 부실 도마위...날선 질타 ...- - 13일(수) ~ 15일(금) 도립대 및 상임위 소관 실국 행정사무감사 이어가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9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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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경북도의회 나기보 의원은 현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일정으로 11.12.(화) 안동의료원, 청소년진흥재단, 독립운동기념관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다.
먼저, 안동의료원에 대한 감사에서 매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되는 사항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의료원장의 경영혁신 마인드 부재로 인해 공공의료서비스 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부실함을 질책했다. 또한 의료진에 대한 성과급 지급에 있어서도 합리적이고 공정한 지급 방안을 마련하여 조직 내 위화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청소년진흥재단에 대한 감사에서 청소년 수련원에 대한 내진보강 및 리모델링 사업의 집행이 미진함을 지적하면서, 공정의 부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으며, 15년 이상 장기근속한 직원들에 대한 사기진작 차원에서 승진 등 적절한 처우개선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수련원 이용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긍정적 평가가 지속 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독립운동기념관에 대한 감사에서는 독립운동기념관을 찾는 방문객은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지만, 17명의 직원으로 연구, 교육, 전시, 행사 등 기념관의 방만한 업무를 모두 다루기에는 역부족임을 지적하면서, 핵심적인 업무분야를 선정해 자원을 집중 투입하여 독립운동기념관만의 전문적인 역할을 도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관련 대책 마련에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나기보 의원은 현지 행정사무감사결과, 출자출연기관 운영전반에 도덕적 해이로 인한 부실 경영이 드러났음을 강조하면서, 지적사항에 대한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한편,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따라 11.15일까지 도 본청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9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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