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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장의 첫발걸음은 따뜻한 사랑愛 쌀 전달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1월 07일
ⓒ 김천내일신문
지난 6일 어모면장(이병헌)은 첫 부임 후 첫 발걸음을 애향원으로 향했다.

애향원은 능치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50여명 정도 보호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어모면장(이병헌)은 자라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새해에는 더욱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아이들의 눈부신 미래를 기원한다는 덕담과 면행정 추진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쌀 4포를 기증하여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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