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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합통일연대 100만원 상당 원호품 불우보호관찰대상자에게 전달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1월 17일
ⓒ 김천내일신문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17일 민족화합통일연대(의장 서종락)에서 마련한 10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전달하였다.

원호품 전달을 위해 포항준법지원센터를 방문한 민족화합통일연대 서종락의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 큰 선물은 아니지만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포항준법지원센터 양병곤 소장은 원호금을 지원해 준 민족화합통일연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호관찰대상자가 물질적, 정신적으로 소외되어 재범에 이르는 길이 없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을 당부하였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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