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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특위, 업무보고 중심으로 독도수호대책 논의

- 일본정부의 영토주권전시관 확장이전은 우리나라의 독도체험관 베낀 것에 불과 -
- 일본의 영토 침탈행위에 맞서 독도수호의 획기적인 전기 마련 필요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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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진)는 제31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개회 첫날인 1월 29일(수) 제5차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열어 2020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중심으로 금년도에 추진할 도차원의 독도수호대책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 나기보 위원(김천1)은 기존의 독도정책과가 독도해양정책과로 조직개편되면서 정원이 증가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독도정책을 담당하는 직원은 6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내실있는 업무추진이 가능할지 우려를 표명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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