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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신음공원」조성에 김천시 시민들의 관심 집중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2월 11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도심지에 위치 한 신음공원을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재창조하고 오랜 세월 김천시의 숙원 사업이던 대신지구(삼애원) 개발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604,231㎡의 부지에 약 49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조성을 진행 중이다.

신음공원은 시청을 마주보고 인근의 아파트 밀집지역, 김천제일병원, 대형마트 등 김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천시화장장과 약 5,000여 기에 달하는 분묘가 밀집되어 분포하는 등 기피시설들이 도심지 인근에 위치한 관계로 이를 정비 한 후 도시공원을 시민들의 쉼터로 돌려주기 위해 조성사업이 시작되었다.

신음공원은 1976년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되었으며 금년 7월 1일에 적용되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해당되는 공원이며, 전국단위로 각 지자체에서는 도시공원 확보를 위해 보상 등 적극 재정투자에 나선 상태로, 김천시는 2018년부터 사업 예산을 편성하여 2019년 초 보상협의에 착수하여 여러 차례에 걸친 협의결과 현재 약 70%의 보상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그 동안 김천시는 기본설계 및 교통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제반사항들을 착실히 진행 중에 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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