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문화콘덴츠 재창조사업 선정
경상북도 환동해본부 문화콘텐츠 재창조 사업으로 김천대 『창작 뮤지컬 “장기읍성 두 할배”』 선정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02월 2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백열선)이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환동해본부가 후원하는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재창조 사업에 창작 뮤지컬 “장기읍성 두 할배”를 제작ㆍ공연하게 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가 동해안의 해양・인문자원을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대중문화 콘텐츠로 재탄생 시키기 위한 것으로,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이태원 교수(예술감독), 박경식 교수(PD)와 포항예술고등학교, 포항지역 예술단체 등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총사업비 1억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다산 정약용, 우암 송시열 등 선조들의 나라 사랑을 뮤지컬 형태로 재구성해 가족예술로 승화시켜 우리 고장의 높은 정신문화와 예술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천대학교는 최근 “3대 특성화 단과대학”체제로 대대적인 학사구조를 개편한 바 있으며, “맞춤형 취업준비”로 대구ㆍ경북지역 4년제 사립대 중 취업률 1위(2017년 교육부 알리미기준)를 달성하는 등 내실을 다져가고 있다.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지난해 시 승격 7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인현왕후”에 이어 창작 뮤지컬 분야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02월 20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66,989 |
|
오늘 방문자 수 : 13,191 |
|
총 방문자 수 : 55,255,033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