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문화종합

임종식 경북교육감, 4개월간 급여 30% 반납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3일
ⓒ 김천내일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시작된 급여 반납 운동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달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해 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구입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까지 경북교육청 1천587만 원, 직속기관 197만 원, 교육지원청 1천115만 원, 학교와 주요 외부단체 등 2천544만 원, 총 5천443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해 도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구입비 등을 위해 사용하도록 한 바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6,989
오늘 방문자 수 : 18,766
총 방문자 수 : 55,260,608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