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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술주치의 119지원사업 실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4월 23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중소기업의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해주는 『기술주치의 119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술주치의 119 지원사업』은 김천지역에 사업장을 둔 제조기업의 애로기술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연구기관 및 대학의 우수한 전문가를 기술주치의로 지정하여 문제가 있거나 개선이 필요한 기술을 해결해주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기술주치의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애로기술의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는 기술 컨설팅 지원과 지원받은 기술을 통하여 시제품 제작 및 공정개선 지원으로 이루어지며, 이 사업을 통하여 생산현장의 기술혁신으로 직접적인 채산성 향상과 가격 경쟁력 제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의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 시행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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