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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감문면 만들기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5월 1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감문면사무소는 14일 금곡2리 폐비닐 집하장 양옆의 쓰레기를 줍고 코스모스 씨를 뿌렸다. 예쁜 꽃을 자라게 함으로써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불법쓰레기를 더 이상 함부로 버리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다. 이곳은 폐비닐뿐만 아니라 각종 불법 쓰레기가 섞여 있어서 꽃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고, 악취가 났었기 때문에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다닌 곳이다. 전날인 13일에 마을 주민들은 환경정비를 실시했고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다. 이날 마을 주민 중 한 명은 씨 뿌리는 모습을 보며“사람들이 꽃을 봐서라도 더 이상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마을이 향기로운 꽃냄새가 가득한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더 이상 폐비닐 집하장이 불법 쓰레기를 무단 투기를 해도 되는 곳이 아닌 지역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로 인식이 되어야 한다.”라고 했으며“앞으로 아름답게 자랄 코스모스처럼 감문면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청결 운동을 지속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감문면에선 28개 마을별로 이장, 새마을회원 및 주민, 감문면직원이 함께 불법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는 환경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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