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과, 지역문화재 현장에서 직원 소통 강화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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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청 회계과(과장 이충기)는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계과 직원들은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김천시 남면 소재 갈항사 터를 찾았다. 우리문화돋움터에서 문화재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발굴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문화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기 회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낸 만큼 어느 때보다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이 중요하다“며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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