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자치행정종합

2020년 지적재조사 임시 경계점 설치 측량

아포의리지구, 대항대룡지구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7월 07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금년부터 시행 중인 지적재조사 2개 지구(아포의리지구, 대항대룡지구) 약635필지에 대하여 2020년 11월 20일까지 실제 이용현황대로 측량하여 임시 경계점 표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변환하여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임시경계점 설치 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경계를 협의하여 사업절차에 따라 지적확정예정조서 소유자(이해관계인)들에게 통지 및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토지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산정하여 지급 또는 징수할 예정이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사업지구 내 주민들과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협조 당부 하였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07월 07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오늘 방문자 수 : 38,745
총 방문자 수 : 54,816,604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