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동 한국자유총연맹 정기회의 개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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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곡동(동장 이우문)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노봉천, 김정숙)은 지난 23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두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두 달 만에 열린 이날 회의는 노봉천 율곡동분회장, 이우문 율곡동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정기인사로 전보된 직원들과 회원들 간의 인사로 시작되었고, 율곡동장의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사업 진행 현황 브리핑으로 이어졌다. 특히 확대 시행중인 소상공인 지원 사업(카드수수료‧전기요금지원 등)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시정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앞으로 활동방향에 대하여 토의 시간을 가졌다.
노봉천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고 우리와 계속 공존하게 될 것이다”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행복한 율곡동을 만들기 위해 우리 단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찾아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보자”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봉사단체로 제 역할을 하자는 회장님의 말씀이 참 감사하다. 동에서도 자유총연맹의 활동에 적극 지원 하겠다”며 “우리 동은 확진자가 없어 활동에 큰 지장은 없지만 코로나 사태의 종결을 위해서는 주민 각자가 개인 위생관리를 위해 철저히 노력해야 한다. 코로나를 이겨내고 율곡동이 김천혁신도시로 잘 성장해 나가기 위해 주민, 단체, 이전기관들이 서로 어울리고 협력하여 상생, 발전시켜나가자. ”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율곡동분회는 노봉천 회장을 비롯한 3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휴대용 비누 기탁,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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