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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부녀회원 재능기부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현
한복방향제 만들기 새 프로그램 진행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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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우문)은 8월 27일, 28일 양일간 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율곡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서현) 주관으로 부녀회원 및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복방향제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얼마 남지 않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한복을 활용한 방향제를 직접 만들어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여가 생활의 즐거움과 이웃과의 나눔을 통해 서로 돈독한 정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19 예방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입구에서 발열체크는 물론 손 소독과 개인간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진행된 행사는 첫날 부녀회원 20여명이 먼저 참여하여 실습을 통해 만들기 과정을 익힌 다음 둘째날은 일반시민들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진행한 이서현 율곡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한복 재료를 사용하여 나만의 한복 방향제를 직접 만들어 볼수 있어 좋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더욱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재능기부까지 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민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율곡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지난 5월에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아이행복 화분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한바 있고 ‘네일아트’,‘EM 흙공 만들기’,‘매듭팔찌 만들기’,‘김치반찬 만들기’,행사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Happy together김천운동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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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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