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연도변 제초작업 실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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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마면(면장 위성충)에서는 추석을 맞아 주민들의 운행불편 해소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18일부터 3일간 조마와 지례의 경계인 신곡에서부터 조마와 감천의 경계인 용삼교까지의 도로변 제초작업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 30여명이 작업 구간을 나눠 차량 운행을 방해하는 잡목, 아카시아 나무와 웃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임에도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하여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Happy together 운동에 모범을 보여주었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도로변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코로나19로 어수선하지만 청결한 조마면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앞장서자는 말을 전했다.
또한, 위성충 조마면장은 “연도변 환경정비를 통해 관내 주민과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길 기대하며, 새마을단체가 연도변 환경정비에 발 벗고 참여하는 만큼 어려운 시기에도 정이 넘치는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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