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힐링하러 숲으로 간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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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초등학교(교장 채득원)는 10월 26일(월)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숲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국립김천치유의 숲은 증산면 수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향기, 경관, 음이온 등 산림의 치유적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자작나무숲, 잣나무 데크로드, 힐링센터, 숲 속의 집 등 다양한 산림치유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경북권의 울창한 자작나무 숲에서 아름다운 숲길을 통해 풍부한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먼저 숲길 트래킹을 하기 전에 가을산에서 조심해야 할 여러 가지 점들을 알아보고 트래킹을 시작하였다. 강사 선생님과 천천히 숲길을 걸으면서 나무와 여러 가지 식물 이름도 알아보고, 잠깐씩 멈춰서서 눈을 감고 숲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기도 하였다. 특히 자작나무 숲에서는 나무를 만져보고, 나무에게 마음 속 이야기도 하고, 자작나무를 힘껏 안아보기도 하면서 나무와 교감하고 피톤치드를 온 몸으로 느껴보았다.
숲 체험을 마친 임모 학생은 “큰 북을 힘껏 치니까 속이 시원하고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다, 북과 드럼은 뭔가 비슷한 것 같다”라는 말로 체험학습의 즐거움을 표현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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