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김천시·경북도 협업, 지방도 903호선의 가목재 선형개량사업 추진
총440억원(도비 300, 시비 140) 투입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0년 11월 11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경제, 관광, 교육, 복지, 도로·교통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경북도 및 중앙부처와 협업을 통한 해결방안을 찾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가장 오지면인 증산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지방도 903호선의 가목재 선형개량사업을 경북도와 협업을 통해 내년도 실시설계비를 반영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함으로서 또 하나의 대규모 주민숙원사업이 해결 될 전망이다.
위 노선은 지례면 여배리 속수마을에서 가목재를 넘어 증산면 부항리를 연결하는 도로로서, 경사가 심하고 선형이 불량한 탓에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항상 내재하고 있어 도로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던 구간이다.
김천시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수차에 걸쳐 경북도에 지방도 선형개량 사업을 건의하였으나, 2015년 경북도에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실시한 결과 엄청난 사업비와 경제성 부족 등의 이유로 현재까지 사업추진이 답보된 상황이었다.
이에 김천시와 경북도에서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상호협의를 통해 선형개량 및 터널시공 구간 5.62㎞를 4.11㎞로 조정하고, 여배리 속수마을에서 도틀마을까지 농어촌도로 1.27㎞ 구간은 김천시에서 1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직접 시행하고, 경북도에서는 지방도 2.84㎞ 구간을 300억원을 투입하여 내년부터 2022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3년부터 토지보상 및 공사가 연차적으로 진행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본 사업이 완료되면 증산면과 지례면간의 접근성 개선으로 김천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관광밸트 구축사업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가목재 선형개량 및 터널설치사업은 우리시와 경북도가 협업을 통해 시행하는 우수사례로서 44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역주민들에게도 사업추진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0년 11월 11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42,192 |
|
오늘 방문자 수 : 66,971 |
|
총 방문자 수 : 55,241,824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