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김천중앙고,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 대회’우승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1월 13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 중앙고등학교 세팍타크로팀이 제 31회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레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강원도 평창군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경기 레구 종목에서 전국 강호로 꼽히는 성수 공업 고등학교와 세종 하이텍 고등학교를 각각 4강전과 결승전에서 2:0으로 제압하여 장장 4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세팍타크로라는 종목은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되었으며 네트를 사이에 두고 두 팀이 볼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발로 공을 차 승패를 겨루는 경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족구가 세팍타크로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팍타크로 경기는 한 팀에 3명이 출전하는 레구 종목과 한 팀에 4명이 출전하는 쿼드 종목으로 나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세팍타크로 대회가 거듭 연기되어 운동부 소속 학생들이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였으나 학생 선수와 코치 및 감독 교사가 하나로 단결하여, 이와 같이 전국적인 대회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박복로 교장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거듭 연기되다가 뒤늦게 열린 대회이다 보니 힘들 수도 있었지만, 정신적인 불안함을 잘 견뎌주며 열심히 운동해 온 선수들이 고맙다. 감독 교사 이하 모든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전국 대회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김천 중앙고 총동창회 중앙인재장학회 전성호 총동창회장과 회장단이 본교를 방문하여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에, 세팍타크로 담당 감독교사 성영곤 교사는 “김천중앙고등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에 이와 같이 큰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학교장 이하 모든 교직원과 학생 및 총동창회 등의 후원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성적으로 김천중앙고의 이름을 널리 떨치겠다”고 다짐하였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1월 1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66,989 |
|
오늘 방문자 수 : 52,755 |
|
총 방문자 수 : 55,294,597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