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왜 엄마들은 산골짜기 복숭아를 선택했나
-어모면 은기리 “산골짜기 과수원“ 제초제 사용을 하지않고 엄마들의 최고의 복숭아_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0년 12월 08일
 |  | | | ⓒ 김천내일신문 | 한 주부는 어모면 은기리 육심영 대표(58)의 복숭아를 구매하며 "자신만 알고싶은 농장"이라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육심영 대표는 1987년도에 귀농하여 산골짜기 과수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복숭아는 비가 오면 당도가 뚝 떨어지기 때문에 농사 기술과 더불어 하늘의 뜻이 중요하며. 김천은 분지 지형임과 동시에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어 당도가 높다는 것이다. 다른 지역에서는 극복 할 수 없는 천혜의 조건을 갖고있는 산골짜기 과수원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초생재배를 사용한다. 풀이 잔뜩 나 있으므로 다른 잡초들이 나는 것도 억제 해주고, 양분이 많은 토양 표층의 유실이 거의 없다시피 하여 최고의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다. 김천에 위치 하고 있는 산골짜기 과수원은 원래 배, 포도, 복숭아를 판매 했었지만 아이들이 가장 맛있게 먹던 복숭아만 선택하여 생산하게 되었다. 육심영 대표(58)는 더욱 더 맛있는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 농업 기술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공부 중이다. 33년 전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며 자연스럽게 귀농을 시작한 육심영 대표(58)는 현재 향수 복숭아, 마도카 복숭아, 백천 황도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복숭아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들은 후 직접 복숭아를 수확하며 고객들이 복숭아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체험농장도 병행하고 있다. 육심영 대표는 “모든 복숭아가 자기 자식이 먹는 과일이라는 다짐으로 생산하고 판매하며 자신을 믿어주는 고객들에게 매년 가장 맛있는 복숭아를 판매하고 싶다.” 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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