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쾌적하고 살기좋은 농촌 마을만들기사업 지속 추진
농소 연명리 등 2021년 신규 3개 마을 선정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2월 09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1년 살기좋은 농촌 마을만들기사업 신규지구에 농소면 연명리, 부항면 월곡리, 감문면 문무리 이상 3개 마을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농촌의 마을자원을 활용하여 마을주민들이 하고싶은 일을 주민주도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별로 3년간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기초생활기반확충, 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당초 공모 형태에서 농촌협약 제도로 변경되면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전제조건 중 하나로 지자체로 지방이양 되었으며, 시에서는 농촌협약의 준비 및 지속적인 농촌마을 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2020년 3개 마을(감문면 광덕2리, 조마면 대방3리, 구성면 미평2리)에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2021년에는 8개 후보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발전과 과제계획수립을 위한 마을별 현장포럼을 실시하여 마을 자원을 활용한 주민 스스로가 비전 및 테마 사업을 발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의 부합성, 비전, 추진가능성 등 전문가의 심도있는 평가를 통해 3개 마을을 선정하였으며,
이번에 선정된 3개 마을은 2021년 세부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기본계획·시행계획을 수립한 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농촌 고유자원의 보전 및 활용을 통해 도농교류의 매개 및 문화·경관 개선 도모와 농촌생활서비스를 공급하고 살기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쾌적한 정주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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