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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무지함을 드러낸 의회
동료의원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시의회 명예를 훼손시켜도 윤리위원회 구성되지 않아-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2월 1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의회는 지난 9월 “J”의원과 “G”의원이 중앙언론기관으로부터 대상을 수상한 의원들의 지인 단체에서 수상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 걸었지만 선관위에서 철거한 바 있었다. 다 선거구(지좌동,자산동)“J”의원의 현수막은 선관위에 신고하여 철거를 시키고 “G”의원(비례대표)의 현수막은 철거를 하지 않았다. 이에 ㈜김천내일신문에서 지난10월5일자 발행신문에 모의원의 편파적의정활동 및 갑질행위에 대해 대서특필 한 바 있다. 다선거구(지좌동, 자산동) “G”모의원이 의도적으로 선관위에 신고를 하여 철거를 시켰다고 지난 11월 의정회 때 본인이 밝힌 바 있다. 동료의원의 골 깊은 갈등 속에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고 의도적으로 선관위에 신고한 “G”모의원의 “갑”질적인 의정활동에 시의회는 이를 묵인하여 오는 중 지난12월1일 의정회에서 또다시 누가 제보를 했느냐 하는 등 많은 불협화음이 일어나 또 다른 동료의원과 의견마찰이 빚어져 의정회를 망치는 일이 발생하여 후반기의장단의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사정이 이러한 가운데 일부 의장단에서는 ㈜내일신문기자를 만나서 “G”모의원과 화해를 하라는 어처구니없는 말을 전달 받았다. 시민 여러분 취재기자가 기초의원의 편파적인 의정활동을 지적했는 기사를 쏟아냈으면 의장단회의를 주제 하여 해당 의원을 불러 이런 행위에 대한 자초지종을 따져보고 징계 절차에 대한 수순을 찾아서 용단을 내려야 할 사안을 가지고 기자를 만나 화해를 하라는 일부 의장단의 비 상식적인 발언에 무지함을 드러내 전문성과 자질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김천시의회 일부의원들은 동료의원들의 전문성과 자질론에 불만을 토로하며 다음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일부의원들도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제8대 후반기에 들어선 시 의회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김천시 의회는 중대한 이 사태를 은폐 묵인하지 말고 명확하게 규명하여 윤리위원회에 회부 될 수 있는 중대한 문제 인지를 살펴보고 김천시민들에게 정확한 답변을 내 놓아야 할 것이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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