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코로나19 가족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 총력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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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는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18일 동안 신규 확진자가 26명 증가하였는데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가족 간 접촉 감염이 13명(50%)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지인 간 접촉감염이 10명(38.4%)으로 대부분이 가족과 지인 간 접촉감염이라고 말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00명이상 발생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 행정조치만으로는 대유행을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 개개인의 적극적인 방역 참여와 개인방역수칙 준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지금의 확진자 증가 추세를 반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지인 및 가족 친지간 소모임 등을 자제하여 사람 간 접촉 기회를 최소화하고 ▲가족간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장소와 상황을 불문하고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하고 ▲ 타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코로나19 의심이 있을 때는 선별진료소 및 호흡기전담클리닉(433-400)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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