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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작업치료과, 2020년 국시 100% 합격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12월 28일
ⓒ 김천내일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작업치료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제48회 작업치료사 면허시험에서 합격했다.

올해 치러진 국가고시에는 전국에서 모두 2073명이 응시, 93.3%인 1935명이 합격했다.

경북보건대는 작업치료과를 대학의 모체인 간호학과와 함께 명품 보건 학과로 육성하기 위해 최첨단 실습실을 설치하고, 수요자 중심형 현장실무교육 실시 등 선진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금현준 작업치료과 학과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우수한 교수진,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특히 지역 코로나 발생으로 수험생들에게 기숙사 및 식사지원으로 안전한 수험환경 제공)이 있었기에 100%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어냈다”며 “우수한 작업치료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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