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천내일신문 | 김천신용협동조합은 지난 1월16일 본점과 황금지점, 율곡지점 투표소에서 상임 이사장 선거를 실시 해 기호1번 최윤애(62) 후보자가 2.937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이날 신협 선거관리위원에서 조합원 25,000명 투표인수 4,413명, 무효 118표로 기호1번 최윤애 후보 2,937표, 기호2번 장영호 후보 1,358표 1,579표차로 기호1번 후보가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김천신협은 부곡동본점과 평화지점, 황금지점, 대신동지점, 율곡동지점, 혁신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최윤애 이사장 당선자는 성의여고, 구미대학을 졸업하고 1978년부터 2019년까지 농협과 신협근무를 해 왔으며 지난해 12월31일 신협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하고 정년퇴임을 하였다. 최 이사장은 “믿고 맡기는 김천신협, 임직원이 친절한 신협, 재미있는 조합원활동”의 공약사항을 내걸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