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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까칠한 박해수 의원 화제의 인물

-충분한 자료 수집으로 잘못된 업무추진문제들 쪽 집게로 찾아 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1년 06월 14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의회는 제222회 제1차 정례회 중 지난6월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의 회기일정으로 열린 가운데 집행부, 읍면동 행정사무를 실시하였다.
김천시의회는 국민의힘 15명, 민주당2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중 운영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민주당 박해수(46 비례)의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동료의원과는 달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변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 끌어 내고 있으며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이다.
김천시의회는 24년의 지방의회 역사를 가지고 있다. 박 의원은 매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왔지만 중요한 자료수집 과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집행부의 행정질서를 살펴보고 바로잡는 족집게 의정활동을 펼쳐 보이고 있는 기초의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김천지역 도로, CCTV, 동 지역 주차난 해소로 특정지역 주택철거 등 각종 시설물들을 설치, 건립하는 사업부서로 건설안전국, 복지 환경국. 경제 산업국, 농업기술센터의 업무를 관장하는 위원회이다. 이에 일부의원들은 임시회 및 행정사무감사 시 해당부서장으로부터 충분한 질문과 답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료요청을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 물론 자료요청은 더 상세한 자료를 파악해 잘못된 행정업무를 바로 잡기위한 수단이며 한편으로는 이권에 개입 할 수도 있는 자료를 제공받는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박 의원은 김천시의회 제8대 초선의원으로서 동료의원들과는 남다르다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는 정평이 나 있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을 다짐하고 2022년도 지방선거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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