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일반종합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애국심 고취에 앞장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1년 07월 16일
ⓒ 김천내일신문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장제) 및 부녀회(회장 황경숙)는 제73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 헌법 제정을 경축하고 시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해「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앞장섰다.

지난 7월 15일(목) 이른 아침 지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종탁 동장으로부터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지좌동 관내 황산로, 영남대로, 무실삼거리 일원 등 주요 가로변 200여곳에 태극기 게양 작업을 실시했다.

박장제 회장 및 황경숙 회장은 “김천시에서 역점 시책으로 추진 중인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실천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참여’에 있다”고 말하며,“시민들의 애국심 고취라는 뜻깊은 일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가로기 게양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가정에도 태극기가 펄럭일 수 있도록 새마을 단체에서 더욱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종탁 지좌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관내 주민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좌동에서도 국가상징인 태극기 선양과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1년 07월 16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3,653
오늘 방문자 수 : 1,331
총 방문자 수 : 54,948,412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