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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작업으로 거리를 쾌적하게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1년 07월 19일
ⓒ 김천내일신문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덕수, 부녀회장 나계월)는 지난 16일 Happy together 운동의 일환으로 주민들과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남면과 아포의 경계인 초곡리에서부터 봉천리, 오봉리, 운남리까지의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모여 차량 운행을 방해하는 잡목과 웃자란 잡초를 제거하였다. 또한, 장마철을 대비하여 배수로 및 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까지 실시하였다.

이번 풀베기 작업을 통해 남면은 안전한 통행환경과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Happy together 운동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덕수, 부녀회장 나계월)는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쾌적한 관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이 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위성충 남면장은 “한창 농산물 수확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생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작업으로 남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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