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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외국인근로자 확진자 급증에 따른 특별대책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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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8월 20일 0시기준 4명을 포함한 확진자 수를 총 410명으로 발표했다.
최근 김천시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다수가 산업단지내 외국인 근로자의 확진자로서 지난 8월 5일 기업체 휴가기간중 동일 국적인으로 타지역 모임에서 감염된 1명의 확진자 발생 후 자가격리중 15명이 확진되었고, 동일 국적인과의 사적모임 등으로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하는 등 외국인근로자 27명과 내국인 1명을 포함한 확진자가 금일까지 28명이 발생하였으며, 이들은 국가지정병원 등에 이송 조치 완료하였다.
김천시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확진자에 대한 이동 동선 등 철저한 역학조사와 더불어 n차 감염으로 인한 숨은 감염자와 무증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선제적으로 김천산업단지내 138개업체 약 8,000여명의 전체 근로자에 대하여 8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5일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시행한다.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상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1.2차 산업단지, 대광농공단지 내의 기업체 정규직, 비정규직, 협력업체 구분없이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이다.
기업체에서는 근로자 모두가 일반산업단지 내 등대지 주차장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8월 20일부터 24일기간내 오전 9시부터 16시까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당부 한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타 지역 방문 자제와 필수불가결인 모임을 제외한 사적모임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
또한, 식당 카페 등의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시에는 반드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여 확진자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고, 시설 운영 또는 음식점 등의 영업주도 출입자 서명기재, QR코드, 안심콜(080) 이용 등 출입자 명부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다중이용시설 4,900여개소에 담당공무원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가격리자에 대하여는 1대 1 전담공무원 지정 GIS상황관리시스템, 야간특별점검반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무단이탈 등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다.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더 이상 우리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을 것을 당부 하며, 우리 시에서는 모든 시정의 역량을 집결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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