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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코로나19 확산 근절 개인방역수칙이 최고
-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는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29일
김천시에서는 추석 연휴 이후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2천명 이상을 넘어서며 빠르게 급증하고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최선의 예방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김천시의 2021년 1월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봤을 때 총 45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내국인은 378명(83.4%), 외국인은 75명(16.5%) 발생 했다. 9월 이후 국내 체류 외국인 확진자 수의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어 이들에 대한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하여 백신 접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월별 발생현황을 봤을 때 5월과 8월 163명, 127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연령대에 따른 현황은 50대(20.5%)>20대(20%)>40대(13.5%)>30대(11.7%)>60대(10.8%)>70대(10.6%)>10대(10.3%)>10대 이하(2.4%) 순으로 사회활동이 많은 20~50대에서 전체 발생의 65%를 차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직장 및 일상생활 속 개인방역수칙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낮아질 수 있는 경각심 제고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개인방역수칙에 대한 홍보 및 외국인 대상 다국어 방역수칙에 대해 안내, 방역활동 등 확산세 근절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화 되어가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시민 모두 지쳐가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시민 여러분들의 일상 복귀를 위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사적 모임 최소화,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바라며, 특히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빠른 시일 내에 접종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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