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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청소년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포스트 코로나시대 청소년활동․정책의 뱡향 모색 및 정책토론회 개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31일

ⓒ 김천내일신문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경북형 청소년정책 방안 수립 및 의견수렴을 통한 방향 설정을 위해 지난10월30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3층 강당에서 청소년, 청소년참여위원회, 학계 전문가, 청소년시설 관계자(종사자), 청소년단체 등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청소년정책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열린 토론회는 그동안 공공 영역에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던 청소년 삶의 질 수준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고 정책적 한계와 문제점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고자 개최되었다.

아울러 통계청<아동․청소년 삶의 질 지표 분석>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느끼는 가장 큰 감정은 '답답함, 불안 및 걱정, 우울 등 '부정적인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일상을 잃은 우울한 감정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확대되고 있고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기획되었다.

토론회는 사전 초청특강 「포스트 코로나시대 청소년 활동ㆍ정책의 새 패러다임」과 본 행사인 기조발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청소년정책이 나아갈 방향」등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청소년활동분야, 상담•복지분야, 시설•안전분야등 산학연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코로나 이후 환경변화에 대한 현장의 대응사례 발표 및 정책제언 등 향후 경북청소년정책의 방향 설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김치영 대표이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청소년의 삶을 치유하고 회복에 도움을 주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가치를 짚어 경북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본연의 책무를 선도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할 것” 이라며, “코로나로 인해 급변한 사회․경제적 환경변화로 야기된, 교육의 양극화, 코로나 블루로 인한 우울감 증대, 교우관계개선 등 현실적 문제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정책마련이 시급한때 대화와 토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상생․협력하는 미래지향적 경북지역공동체 구축에 본 토론회 개최의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은 이후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공유 플랫폼을 구축•운영하며 청소년 정책연구 기능을 활성화 하고, 플랫폼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의제 설정 및 제안과 아이디어의 개선•발전에 기여 하여 경북형 산•학•연 정책순환의 체계를 구축하여 계속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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