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회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관례․반복적 사업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제327회 정례회, 12.1일부터 2일까지 2022년 당초예산안 심사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1년 12월 02일
ⓒ 김천내일신문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제327회 정례회 기간인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에 걸쳐 위원회 소관 실․국인 문화관광체육국, 환경산림자원국,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2022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사했다.

예산안 심사에서는 대내외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관례적․반복적으로 추진해오던 사업들의 필요성 여부를 중점 심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짚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박판수(김천) 의원은 버려지는 커피박을 축사 악취 해결에 활용하는 연구 사업이 실질적으로 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연구 단계에서부터 치밀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커피박 수거 등에서 도민 일자리 창출과 연계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업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1년 12월 02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오늘 방문자 수 : 80,261
총 방문자 수 : 54,858,120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