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사명대사공원’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이용가능 인원 제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1년 12월 23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김재광 이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오는 2022년 1월 2일까지 숙박 및 체험시설 이용 가능 인원을 최대 4인으로 제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시설은 사명대사공원 내 건강문화원 숙박동(5개동), 체험동(건강기기 및 야외족욕 체험) 및 한복체험관이다.

공단은 방역수칙 게시, 마스크 착용, 방역관리자 지정을 의무사항으로 하고 있으며, 일 3회 이상 주기적 환기 시행, 객실 퇴실 후 소독 및 공용물품 공간 1회 이상 소독, 시설 내 거리두기 1m를 준수하고 있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최근 확산속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오미크론 등의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1년 12월 2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오늘 방문자 수 : 59,350
총 방문자 수 : 54,837,209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