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문면 Happy together 이불 빨래방 오픈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저소득 독거노인 분들을 위한 이불빨래방 열어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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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월 7일 감문면 복지회관에 이불빨래방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9명, ㈜진성상사 김정기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여 겨울에 이불 빨래를 힘들어하시는 저소득 독거노인 분들을 위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불세탁용 세탁기와 건조기를 새마을에서 직접 구입하여 감문면 복지회관에 설치했다. 각 마을 새마을 회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건조 후 다시 배달해 드릴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관내 ㈜진성상사(대표 김정기)에서 50만원을 후원했다.
박갑용, 강인희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장단은 “감문면을 위해 어떻게 하면 지금과는 다른 봉사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끝에 좋은 의견이 나와 추진하게 되었다.”며 “어르신들이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로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고, 이번 사업을 위해 특별히 후원해 주신 진성상사 김정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명수 감문면장은 “Happy together 감문을 위해 고민하고 애써주시는 새마을단체에 감사드리며, 이불 빨래방을 잘 운영하실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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