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영명사, ‘자비의 쌀’ 기탁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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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조마면 신왕리 소재 영명사(주지 진명스님)에서는 지난 20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20kg) 30포(18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영명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매년 신도들의 정성을 모아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됐던 2021년에는 KF94마스크 3,000매를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영명사 진명스님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이웃 간 거리를 두고 사는 때이지만, 서로 나누는 기쁨을 누리면서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장호 조마면장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영명사 주지 진명스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기탁해주신 쌀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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