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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국회의원, 2022 임인년 설 명절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31일
ⓒ 김천내일신문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입니다.
설에는 온 가족이 모여 아들‧딸, 손자‧손녀에게 세뱃돈도 쥐어주고, 정성이 가득 담긴 명절음식을 먹으면서 덕담을 나누는 좋은 풍습이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예전만큼 따뜻한 명절이 되지 못하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온 가족이 모이기는 힘들겠지만 전화와 영상을 통해서라도 정(情)을 나누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 호랑이의 굳센 기운으로 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경제가 활력을 되찾아, 지쳐있는 국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축복의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2021년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사랑과 격려 덕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도 김천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뤄내기 위한 일에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모쪼록 가족, 친지들과 행복한 명절 연휴 보내시고,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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