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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위, 임인년 맞아 독도 수호를 위한 첫 걸음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2월 14일
ⓒ 김천내일신문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박판수)는 제32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14일(월)에 제3차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해양수산국(독도해양정책과) 및 (재)독도재단 소관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듣고 독도 영유권을 위한 정책제언으로 임인년 새해의 독도 수호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박판수 위원장(김천)은 지난 해 도정질문에서 언급했듯이 경북에서 앞장서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등에 ‘독도는 우리 땅’이 아니라‘대한민국 땅’이라고 명시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대한민국은 그간 ‘조용한 외교’로 대응해 왔으나, 일본은 역사교과서 왜곡, 독도 영유권 주장이 담긴 방위백서, 죽도의 날 행사 등 터무니 없는 주장에 대해 이제 더 이상 실효적 지배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강력한 대응논리와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특히, 독도재단에 대해서는 독도수호와 영토주권 강화를 더욱 더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민간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과 독도 수호에 대한 의지가 대내외적으로 잘 전달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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