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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월5일 12시기준 30%를 넘어서며 지난 19대 대선 최종 사전투표율 29.9%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투표기간 동안 시에서는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읍면동을 방문하여 산불예방활동과 병행한 투표참여 홍보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투표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읍면동별로 살펴보면 아포읍 2,329명(32.6%), 농소면 1,152명(40.25%), 남면 1,034(35.47%), 개령면 909명(39.69%), 감문면 1,325명(42.71%), 어모면 1,308명(34.76%), 봉산면 1,101명(38.48%), 대항면 1,024명(38.48%), 감천면 873명(48.07%), 조마면 846명(38.53%), 구성면 988명(37.44%), 지례면 609명(42.06%), 부항면 603명(50.8%), 대덕면 903명(46.14%), 증산면 453명(45.03%), 자산동 1,932명(31.81%), 평화남산동 2,040명(29.44%), 양금동 1,334명(37.88%), 대신동 5,489명(26.26%), 대곡동 5,317명(31.08%), 지좌동 2,808명(30.2%), 율곡동 1,372명(32.61%)의 투표율을 보였다.
김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3월5일은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격리중인 유권자분들도 투표에 참여하실수 있도록 꼼꼼하게 안내와 방역 대응을 하고 있다.”며, 모든 시민들께서는 빠짐없이 투표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