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령면, 찾아가는 인구전입 홍보에 전력투구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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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령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승만)는 지난 1일 관내 소재한 ㈜미래 기업체를 방문하여 김천시 인구 14만 사수를 위해, 전입지원혜택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직원들의 주소파악과 전입독려를 실시했다.
㈜미래(대표 김근하, 최기태)는 자동차 배터리 케이스 및 전기 커넥터 등을 전문 생산하는 우량 기업으로,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선풍기․생필품 등 물품을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개령면은 주소가 김천으로 되어 있지 않은 직원들에게 전입지원금 등 혜택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원하는 경우, 전입신고와 재활용쓰레기 봉투 배부가 가능함을 안내했다.
㈜미래 최기태 대표는 “관외로 주소가 되어 있는 직원들이 김천으로 주소이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김천시 14만 인구 사수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승만 개령면장은 “결혼시기가 늦어지고, 일자리가 부족한 농촌은 청년층이 줄어 출산율도 저조하여 인구증가는 힘든 게 현실이다. 그러나 ㈜미래 기업이 꾸준한 성장을 통해 지역인재 채용을 늘림으로써, 청년층이 개령으로 많이 이주해 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면에서도 행정적 도움이 필요하면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개령면에서는 관내 기업체와 학교 등 기관과 마을별 쉼터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실거주 미전입자를 파악하여 개령면으로의 전입 독려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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