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최도철 발행인 | | ⓒ 김천내일신문 | 김천지역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후보자들이 자천타천 출마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중 기초의원 후보자들은 무주공산을 이루고 있어 유권자들의 투명하고 현명한 선택이 김천건설에 디딤돌이 될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단체장 , 도의원, 기초의원 후보자들은 시내와 읍면동 후보자선거사무소 건물외벽과 홍보용 포스트, 명함 등 홍보물에는 책임도지지 못 할 문구가 주로 많이 사용되고 캐치플레이어로 내 걸고 있다. 시민의 신뢰성을 얻을 수 있는 확실한 정책대안을 제시해야 하며 정책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행위는 유권자를 기만하는 행위로 간주 할 수 밖에 없다. 유권자여러분 안다고 해서, 학교선후배라고 해서, 먼 친척이라 해서, 특별하게 검증 되지 않는 후보자를 선택하는 것은 김천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소중한 한 표에는 김천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것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때 입니다. 안다고 해서, 학교선후배라고해서, 먼 친척이라고 해서 선택한 후보자가 부정청탁, 이권개입, 인사 청탁 등에 연루되어 부정부패로 얼룩지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으며 제8대 김천시의회 일부의원들의 비리행위가 터져 수사기관에 조사 중에 있으며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은 것도 다수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게 나돌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들이 다가오는 6월1일 지방선거에 재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지역구 유권자들을 또 한번 기만하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방의회가 출범한지 30여년이다. 지방의회 발전은 없다, 오히려 지방의회 가 퇴색하고 있다는 여론의 색깔이 짙어만 가고 있다. 지방의회 제1대 명예직으로 무보수로 활동했던 기초의원들이 의정활동이 효율적이었다고 말들하고 있다. 그리고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는 무소속 후보자들은 검증되지 않는 후보자로 판단하고 있다. 민주당이나 국민의 힘 우선적으로 공천을 받아야만 1차적 검증을 받았다는 다는 일반적인 평가로 떠오르고 있다. 기초의원 공천은 지역 국회의원 몫이다. 국민의 힘 기초의원후보자들 일부는 서로 공천을 받는다고 떠들고 다니는 것은 무슨 의도인지 따져봐야 할 것이다. 공천을 받고도 낙선하는 후보자는 누구의 책임인가. 시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국민의 힘은 지난4월4일부터 9일까지 자치단체장 4명,도의원5명,기초의원 후보자 공천신청을 받은 결과 28명과 비례대표제 5명을 포함해 총42명이 공천신청을 했다. 오는 4월16일 면접시험,17일 기초의원 자격평가시험이 전국적으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있어야만 지역구를 발전시키고 나아가서 김천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후보자의 정책대안이 확실한지를 파악했을 때 유권자의 주요한 참정권 행사를 실시 할 수 있어야 한다. 후보자 능력, 정책공약, 소속정당 등을 잘 따져 볼일이다. 요즘 유권자는 현명합니다.
금권타락선거 향응제공은 김천을 부패시키고 실천할 수 있는 후보자들의 능력, 정책공약, 소속정당 등 확고한 지역정책대안이 세워져 있는 후보자를 선택 할 때 밝은 미래가 있는 김천발전을 이룩하게 됩니다. 김천출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4월12일 공천확정 됐다.
국민의힘 공천신청자 [자치단체장] 김충섭( 현 시장),(김응규 전 도의회의장),나기보(전 도의원),이창재(전 부시장) [경북도의원]김세운(전 시의회의장),이우청(현 시의회의장),이진화(전 시의원)최병근(전 국민의힘 사무국장),박판수(현도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가선거구(아포, 농소,남면,감천, 율곡동): 김석조, 박근혜,박덕규, 박인호, 윤영수, 조동민 6명 나선거구(개령, 감문, 어모면): 오세길, 진기상, 황정탁 3명 다선거구(지좌동, 자산동) :박광수, 박대하, 배형태, 서충근, 전계숙, 최완열 6명 라선거구(대신동) : 김진국, 이승우, 정재정 3명 마선거구(봉산, 대항, 구성, 지례부항, 대덕, 증산면): 김도형, 김응숙, 남용철, 신세원, 이명기, 이상욱 6명. 바선거구(평화 남산, 대곡,황금동): 김세호 ,나영민, 이복상, 이주영4명 비례대표: 김대섭, 박복순, 배정희 , 우지현, 이병우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