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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모 예비후보자 자질론에 의혹제기

-담당공무원에게 브리핑 룸을 열어 달라는 돌발적, 권위적이고 갑 질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어 이러한 행위는 근절되어야-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6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4월25일 모 “A”예비후보자를 사퇴하라는 “D”예비후보자가 기자회견을 자처하면서 “B”“C”예비후보자들끼리 급조된 가운데 참석한 일부 기자들은 수순과 격식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 만 쏟아져 내어 자질론 문제를 지적했다.
이날 “B”모 예비후보자는 연락을 늦게 받아 참석해 “ 아무리 선거를 하지만 이런 기자회견은 수준에 맞지 않다는 불평”을 털어놓았다.
“D”모 예비후보자는 지난4월15일 긴급기자회견과 4월25일 또 긴급기자회견을 가진다고 SNS로 기자들에게 연락을 했으며 기자회견 시간 임박해 김천시청 담당공무원에게 브리핑 룸을 열어 달라는 돌발적, 권위적이고 갑 질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어 이러한 행위는 근절되어야 하며 기자회견문에는 괄목한 주요 내용은 없었다.
지역 여론조사에서 뒤 떨어지는 예비후보자 간 단일화를 주도하는 모 예비후보자는 특별한 정책적인 대안을 내 놓지 못하고 상대 예비후보자 인신공격만 하고 있다는 소문이 항간에 무성하게 나돌고 있다.
대신동의 한 주민은 선거의 공정성과 상식이 통하는 선거 운동하는 것은 찾아볼 수는 없고 상대 예비후보자만 비방하고 있어 예비후보자의 자질이 의심스럽다고 피력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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