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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거구(대곡동)-국민의힘 이주영 예비후보자

김천의 발전과 주민 행복 위해 출마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3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며느리 이주영 국민의힘 김천시의회의원 가 지역구(대곡동) 2-가로 공천을 받았습니다
감히 이 어려운 봉사자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 것은 꽤 오래전 일입니다.

청렴도 꼴찌 김천📌
청렴도 꼴찌의 오명에 일조한 김천시 의회 이런 의회를 회복하고 현장과 정책의 괴리속에 힘들었던 지난날을 생각하며 개인적 봉사보다 지역사회 차원의 큰 봉사(시스템)가 제 결심과 인생에 더 걸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선택을 하기까지 참으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내가 당선되면 과연 내 생각처럼 일을 잘해 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었습니다. 대부분 머슴이 된다고 하면서 출마해 놓고, 막상 당선된 다음에는 다음번 선거를 의식해 표 구하는 일에만 몰두하느라 매일 행사장이나, 상갓집이나 찾아다니는 구태의연한 시의원이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전국에 이러한 시의원과 도의원이 셀 수 없을 만큼 넘쳐났기 때문에 주민은 정치에 혐오감을 갖게 되고, 갈수록 지방자치 본연의 목적과 취지는 퇴색될 뿐만 아니라 주민의 무관심속에서 개인적 영달과 욕심을 앞세운 사람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는 것이 오늘의 지방자치 현주소가 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고민 끝에 결심했습니다. 제가 직접 나서서 지방자치 시의원이 어떤 모습으로 봉사하는 자리인지를 보여드리기로 한 것입니다.

정치는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해서는 안되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낸 소중한 세금이 언제 어디에 어떻게 쓰여야 할지 결정하고 우리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조례를 제정할 권한이 있는 시의원은 반드시 실력있고 일할 줄 아는 의원이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이주영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다는 의미의 소성취대(小聲取大)를 의정목표로 삼고 있고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못하고, 소리 내지만 들리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출마의 변
대곡동 주민여러분. 제가 출마를 하게 된 이유는 바로 기초의회를 개혁하기 위해섭니다. 주민의 공복, 주민의 일꾼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하지 않고, 일 못하는 일꾼은 참 일꾼이 아닙니다.

일꾼을 바꾸거나 아니면 제대로 일하도록 변화시켜야 합니다. 이제 이주영은 일하는 의회, 일 잘하는 의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주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 이주영 누구를 비난하려고 나온 게 아닙니다. 제가 모범이 되어 그것을 전파시켜 시의원을 변화시키고, 시의회를 개혁해서, 궁극적으로 우리 김천시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이루기 위해 출마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걸어온 길
학 력
-계명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박사수료
주요경력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미래교육분과 위원장
-국민의힘 책임당원협의회 부의장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20대 대통령선거 중앙선대본부 직능총괄 교육지원본부 부본부장
-국민의힘 20대 대통령선거 중앙선대본부 SNS대책지원단 부본부장 겸
경북선대본부 SNS대책위원장
-국민의힘 20대 대통령선거 조직통합위원회 여성지원본부장
-국민의힘 20대 대통령선거 조직총괄본부 공정과혁신특별위원회 학부모대책분과위원장
-국민의힘 20대 대통령선거 밝은미래위원회 대구경북위원회 경북위원장
-전)국민권익위 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 총연합 여성부회장
-중원희망포럼 부회장
-한국 다문화 체육회 자문위원
-한국문화협의회 경북지부 자문위원
-경북장애인 배구협회 이사
-독도사랑 국민연합 이사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조정위원
-법무부 청소년 법죄예방 김천위원
-김천의료원 외부인사 위원
-김천드론협회 회장
-금사모 회장
-김천 송화라이온스 2부회장
-전)구미대학 비즈니스영어과 겸임교수
-전)대구교대 교육학과 강사
-전)세계로 미래로 어린이집 원장
-전)학교폭력피해자 가족협의회 치유상담사

○ 공약 사항
도농복합지역 김천의 위상을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대곡동 주민의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지역의 우수 농산물 판로를 개척하여 농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겠습니다.
(출향인 단체를 활용한 고향과의 연계 시스템을 마련하여 농산물 판로 확보및 시스템을
이용한 직접적 개입으로 상호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2. 노령층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또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은퇴자의 윤택한 삶을 위한 재교육과 취미활동의 공간을 마련하여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3.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맘-스테이션을 만들겠습니다
(영유아 등하원시 무분별한 통학차량의 주정차로 인한 주민들의 혼란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통학차량 전용지역을 마련하겠습니다)
4. 원도심 노후주택을 활용하여 청년들의 꿈의 공간을 마련하고 타도시와의 연계 확대로 귀농인을 유치하여 농민들의 일손 마련에도 앞장 서겠습니다.
5.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고성산 활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민의 쉼터이자 힐링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고성산을 재해석하겠습니다.)
6.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지역화폐 사용 확대 및 상가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7. 소외계층을 위한 삶의 질 향상 정책을 확대하겠습니다.
8. 원도심의 도시가스 시설 설치를 완료하겠습니다.
9. 기존 스포츠 시설의 다양한 활용을 위한 생활 체육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겠습니다.
10. 인구 증대 및 출산 증진 정책의 일환으로 45세 이상 난임 여성을 위한 의료적인 지원
정책도 마련하겠습니다.
11. 의정활동 일정 공유와 정기적인 대곡동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또
지역주민 공론장 조례 제정에 앞장 서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겠습니다.
12. 김천의 갈곳, 볼곳, 놀곳, 쉴곳을 재해석하여 사람들의 발길이 머물수 있는 체험형 관광
도시의 김천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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