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일반종합

건설도시과, KT&G 김천공장에 주소갖기 홍보 적극 펼쳐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6월 0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건설도시과에서는 5월 31일 KT&G 김천 원료공장을 방문하여 김천시 주소갖기운동을 전개했다. KT&G의 협조로 추진된 이번 홍보 활동은 김천공장 내에서 이루어졌으며 공장장과의 면담을 통해 전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전달했다.

KT&G 김천 공장은 협력업체와 자회사를 포함하여 2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80% 이상이 김천에 주소를 두고 있다. 앞으로 신규 라인 증설, 직원 채용 및 인사이동으로 인구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이다.

배정현 건설도시과장은 이정훈 공장장과의 만남에서 인구 증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기적인 협조를 부탁했으며 김천 공장에 신규 배치될 직원 20여명에게 전달될 ‘슬기로운 김천생활’ 팜플렛 및 전입지원금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정훈 공장장 또한 적극적으로 관내 인구 유입에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건설도시과에서는 김천시의 14만 인구 유지를 위해 관내 건설업체, 건설기계사업자를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인구 전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분기별로 담당 기업체 방문을 통해 전입 현황과 가능성을 점검하고 독려할 계획이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6월 02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3,653
오늘 방문자 수 : 10,774
총 방문자 수 : 54,957,85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