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희 경북교육감 후보, 캠프 해단식에서 도민께 감사의 뜻 전해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2년 06월 03일
임준희 경북교육감 후보는 6월 3일 캠프의 해단식을 갖고 그동안 선거운동을 위해 수고한 선거관계자들과 성원해주신 도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준희 후보는 “그동안 수차례 위기도 있었지만 선거관계자들이 모두 합심해 잘 이겨냈다. 그러나 후보자가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아 뜻을 이루지 못해 수고해주신 여러분께 죄송하다”며 선거패배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이어서 임후보는 금번 선거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의 투표율이 2018년보다 13%정도 낮았다. 그 이유는 대선의 피로도와 함께 지역 특성상 ‘국민의 힘’ 후보들의 압승이 예상되어 도민의 관심도가 급격히 줄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교육감선거에 특히 무효표가 6만표 이상이 나왔다는 점은 누가 교육감에 출마한 것인지조차 관심이 없다는 반증이기에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임준희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도민들을 만났고 그들로부터 경북교육이 바뀌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앞으로 경북교육이 나갈 방향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연구를 위해 경북교육발전을 위한 포럼을 꾸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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