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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혁신과 변화의 발판 마련해

-정책 지원관, 참신한 초선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16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의회는 이번 6-1지방선거를 통해 지방정치신인 초선들이 대거 의회 입성과 함께 정책 지원관 최초 임용으로 혁신과 변화를 기대해 보는 제9대 김천시 의회
지방의회 30년 역사를 걸어오는 길에 많은 부정청탁, 이권개입, 주차장 부지 알선 개입 뇌물수수 등으로 지방의회를 얼룩지게하고 청렴도를 떨어지게 해 왔다. 특히 김천시의회는 전국최하위인 5등급을 받아 시민들로 부터 따가운 눈초리를 받아왔으며 의원 대부분을 갈아치워야 한다는 비판이 쇄도했었다.
김천시는 최초로 경북도의원 이우청, 최병근,조용진 도의원과 박선하 도의원(비례)4명이며 김천시의회 기초의원도 1명이 늘어 16명, 비례대표2명으로 18명이며 국민의 힘15명, 민주당1명, 무소속 2명이다. 정책지원관은 기초의원들의 조례 제정 개정, 예산, 자료수집, 조사 분석 등의 의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초선의원 신세원, 이상욱, 정제정, 배형태, 박대하. 김세호, 김석조, 임동규(민주당), 윤영수, 우지현(비례), 박복순(비례)의원 11명, 재선의원 이승우, 이복상(무소속), 오세길, 박근혜 4명, 3선의원 이명기, 나영민,진기상(무소속) 의원3명이다.
지역구를 대표해 지역주민들로 선출되어 지역발전과 김천발전에 기여하라는 목적과는 달리 이권개입으로 사리사욕을 챙겨 지역민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어 내는 의원도 있었으며 또 지역민의 표를 이용하여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제8대 일부기초의원들로 인해 김천시의회 전체를 망신시키는 일들이 벌어지곤 했을 뿐만 아이라 생계형이 속출했었다.
또 시청공무원들에게 청탁을 해 요구조건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정신적 압박은 물론 인사의 불이익을 주는 행위들이 산발적으로 발생한바 있었으며 이러한 일들은 근절되어야 마땅 할 것이다.
이들은 오는 24일 직지 파크호텔에서 오리엔테이션를 가지고 새로운 출발의 각오를 다지게 되며 다가오는 7월1일 임시회를 소집해 제9대 의장단 선출로 원 구성을 하게 된다.
이날 3선의원인 이명기 의원, 나영민 의원이 제9대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해 김천시의회규칙에 따라 투표를 실시하며 상임위원장도 동시에 선출한다.
이번 선거를 지켜본 증산면 “오” 모씨는 송언석 국회의원의 결단으로 기초의원 대부분을 갈아치우는 등 제9대 의원들의 공천은 참 잘했다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제9대 김천시의회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도를 끌어 올리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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