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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여론의 창구로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김천상공회의소 안용우회장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7월 22일
ⓒ 김천내일신문
지역 여론의 창구로서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발전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온 김천내일신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직필로 지역 언론의 올바른 방향을 이끌어 오신 최도철 대표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큰 걸음으로 새로운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데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해 단절됐던 일상의 회복을 준비하던 우리는 최근 다시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며, 여전히 불확실한 미래에 놓여져 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세계 공급망 차질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환율상승 등 복합적인 위기로 우리 경제는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변화된 환경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개척해 나가야 할 소명과 의무가 있습니다.

성공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가 넘쳐나고,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함께 협력하여 미래먹거리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발전의 호기를 맞이한 우리 김천에 언론의 역할과 사명은 더욱 중요해 졌습니다.

우리 상공회의소는 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유관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제도개선 건의와 실무교육, 맞춤형 인재육성 등 기업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지원을 해나가 지역산업의 융성과 번창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김천내일신문은 올바른 지역 여론 조성에 앞장서며, 시민들의 용기와 지혜를 모아 현재의 위기와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과 경제발전의 발판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국내외 경제환경의 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시민의 경제적 기반을 지켜나가도록 하는데,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한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더 큰 발전 있길 기원드립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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