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김천소방서, 벌 쏘임 사고 주의 당부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29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여름철 고온 현상 및 집중 휴가철로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벌 쏘임 사고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벌 쏘임 사고 예보수준이「주의보」에서「경보」로 격상되었다고 밝혔다.

28일 김천소방서에 따르면 22년 7월 벌집제거 출동건수는 344건으로 전년 동월(302건)보다 13.9% 증가했다. 또한, 8월부터 추석연휴가 있는 9월은 개체 수가 증가하고 벌이 민감해지는 시기여서 사고 발생위험이 커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흰색 등 밝은 계열의 긴 옷을 착용하여 신체노출을 최소화하고, 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등의 사용을 자제해야한다. 또한, 벌집 발견 시 자세를 낮춰 천천히 다른 장소로 이동하고 벌집 접촉 시에는 머리부위를 감싸고 신속하게 20m 이상 이탈해야한다.

전우현 김천소방서장은“야외활동 시 벌 쏘임 예방수칙과 대처법을 숙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벌집을 발견하면 무리하게 벌집을 제거하지 말고 반드시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22년 07월 29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763
오늘 방문자 수 : 49,473
총 방문자 수 : 54,827,332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